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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수상레저 클럽비발디, 더위 날리는 수상레포츠로 인기

발행일자 | 2018.08.04 18:00
가평 수상레저 클럽비발디, 더위 날리는 수상레포츠로 인기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를 즐기기 위해 떠나고 있다. 이미 항공권을 구입하거나 숙소 예약을 마친 경우도 있겠지만, 보다 익스트림하고 활동적인 여름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가까운 가평이나 춘천 등에서 수상레포츠를 즐기며 더위를 식혀보는 것은 어떨까?

가평 수상레저 리조트 ‘클럽비발디’는 피서객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수상레저의 핫스팟으로 통하고 있다. 30여가지 물놀이기구 뿐만 아니라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강습도 진행 가능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 높이의 블롭점프와 워터 슬라이드가 무제한 이용가능하며, 워터버켓, 워터젯, 워터캐논, 워터건 등이 있는 워터파크에서는 워터서바이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고객들의 흥을 위해 전문 MC가 진행하는 ‘데시벨을 높여라’라는 게임도 진행되고 있다.

클럽비발디 관계자는 “최근 가까운 여행지를 찾으며 당일치기나 1박으로 오기 편한 가평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아졌다”며, “클럽비발디는 다양한 놀이기구와 초대형 워터파크, 서울 잠실에서부터 운영하는 셔틀버스와 당일치기 고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잠실에서부터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어 당일치기로도 다녀오기 좋다.



또한 다양한 패키지 구성으로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하다. 당일치기 고객이라면 ‘이순신 패키지’을 추천한다. 이순신 패키지는 무료셔틀을 타고 오전 9-12시 동안 놀이기구, 워터파크, 블롭점프 무제한 탑승, 2시간 동안 무제한 삼겹살과 소주를 즐기는게 가능하다. 과격한 물놀이와 음주을 했어도 운전 걱정없이 셔틀버스를 타고 귀가할 수 있으며, 균일가 5만 5천원에 이 모든걸 즐길 수 있다. 이순신과 같은 가성비가 높은 무제한 패키지도 인기가 많지만, 지금처럼 극성수기에는 횟수보장제 패키지를 추천한다.

횟수보장제 패키지는 성수기 요금을 받지 않고 요일별 할인을 운영하고 있다. 요일에 따라 최대 50%까지 할인, 가장 사람들이 몰리는 토요일도 30%, 금요일과 일요일도 40% 할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해당 워터파크에는 해외 리조트를 연상하게 하는 루프탑 썬베드와 여성 관광객들을 위해 메이크업룸을 신축해서 쾌적하게 수상레져를 즐길 수 있다. 테이블과 썬베드 비용은 무료이고 개인사물함과 ATM기기 등 편의 부대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주말 밤에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도 이 곳의 핫이슈이다. 무더운 여름밤 낭만을 선사하는 리버뷰 버스킹 무대와 함께 하는 바비큐파티는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해준다. 클럽비발디에는 바베큐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가평 대표 막걸리인 잣막걸리와 함께 먹는 라면과 굽네치킨이 마련돼있다. 다양한 수상스포츠를 즐기고 먹거리와 즐길거리도 풍부하게 만끽할 수 있는 것.

가평 빠지 리조트 클럽비발디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버페이, 휴대폰 소액결제, 실시간 계좌이체 등 간단결제 시스템으로 쉽게 예약할 수 있다.

엄혜진 기자 (hjeom@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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