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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녹인다!"…호텔업계 '가심비'로 무장한 빙수&디저트 선봬

발행일자 | 2018.07.23 15:00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제공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제공>

호텔업계가 무더위를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다. 그중 여름철에는 빙수 프로모션이 단연 돋보인다. 특히 최근에는 가격 대비 마음의 만족을 중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가심비' 아이템이 대거 등장했다. 이에 무더위를 녹여줄 호텔업계의 가심비 빙수&디저트 세트를 소개한다.

먼저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모모바(MoMo Bar)에서 '탐코야 빙수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프로모션은 빙수만 단품으로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케이크 또는 브라우니, 쿠키 등 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세트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로비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 헬로 키티와 협력해 탄생한 빙수와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를 진행한다.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매주 주말 무더위로 지친 여름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티 파티 '섬머 크리스마스(Tea Party, Summer Christmas)'를 마련했다.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호텔의 시그니처 미니 빙수와 민스 파이, 스톨렌 등 크리스마스 대표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
 
롯데호텔서울의 더라운지는 '2018 올인원 빙수 플래터' 프로모션으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2인 기준으로 빙수 1개와 1인용 메인요리 그리고 디저트 4종이 제공되며 빙수는 망고 빙수와 멜론 빙수중 선택이 가능하다. 또 메인요리로는 수제 버거 또는 해물 파스타가 준비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갤러리에서는 다양한 애프터눈 디저트와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섬머 애프터눈 티 뷔페'를 만날 수 있다. 호텔의 기존 디저트 메뉴뿐만 아니라 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 제공되며 계절과일 및 재료를 이용한 스낵 등도 만끽할 수 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올 여름 핀란드의 여름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핀란드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이딸라(iittala)와 함께 여름 시즌 한정으로 이딸라 망고 빙수를 판매한다. 호텔의 '클라우드 망고 빙수'를 이딸라의 시그니처 유리 그릇에 담아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르 메르디앙 서울은 여름 시즌을 맞아 빙수, 칵테일 등 이색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 빙수는 복고풍 콘셉트로 두 가지가 준비되며 호텔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최한 '섬머 시그니처 음료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음료와 디저트 칵테일 '달콤한 유혹'이 여름 더위를 잊게 한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9월 30일까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여름 디저트 프로모션 '트로피컬 디저트 타임 with 카카오프렌즈(Tropical Dessert Time with KAKAO FRIENDS)'를 전개한다.

켄싱턴호텔 여의도에서는 시원한 빙수와 무제한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오후를 보낼 수 있다. '더 뷰 라운지 애프터눈 티타임'이 그 주인공으로 망고 빙수와 솜사탕 베리 빙수는 물론 다양한 디저트 메뉴가 준비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의 로비 라운지에서 여름과 함께 찾아온 무더운 더위를 달콤함과 시원함으로 날려줄 빙수를 맛볼 수 있다. 그중 웰빙 빙수는 전통 빙수에 다양한 견과류 토핑으로 고소한 맛을 살리면서 고객의 건강까지 생각한 제품이다.

황재용 기자 (hsoul38@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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