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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송지효, 자연미인 입증하고 '굴욕' 남긴 방송 재조명

발행일자 | 2018.03.18 21:43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

'미운우리새끼' 송지효, 자연미인 입증하고 '굴욕' 남긴 방송 재조명

'미운우리새끼'가 화제 속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배우 송지효가 방송서 자연미인임을 입증한 내용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 실물이 진짜 예쁜가요?’라는 시청자 질문을 검증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종국의 친형으로 알려진 의사는 송지효의 얼굴을 분석하며 “얼굴 비율이 ‘초동안 얼굴’형이다”라면서 “자연미인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석진은  “코를 만져봐도 됩니까”라면서 송지효의 코를 ‘돼지코’ 마냥 이리저리 들췄다.

한편 송지효는 18일 방송한 '미운우리새끼' 여신미모로 등장 해, 1등 신붓감 면모를 뽐냈다.

윤정희 기자 (jhyun@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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