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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도 요리다’…고메(Gourmet)의 풍미를 살려주는 ‘포폭스사케’

발행일자 | 2018.02.14 11:58
포폭스사케의 브랜드 한국 본사인 ‘포폭스코리아’는 2018년 고메(Gourmet) 요리와 관련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사진=포폭스코리아 제공
<포폭스사케의 브랜드 한국 본사인 ‘포폭스코리아’는 2018년 고메(Gourmet) 요리와 관련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사진=포폭스코리아 제공>

포폭스사케의 브랜드 한국 본사인 ‘포폭스코리아’는 2018년 고메(Gourmet) 요리와 관련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포폭스사케는 2017년 론칭해 사케 브랜드 최초로 클럽을 비롯해 라운지와 프레스티지 바 등 기존의 사케 시장을 넘어섰다.
 
모던 트렌드 장소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것은 물론 퓨전 다이닝, 프리미엄 이자카야 등 요리를 중요시하는 곳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2018년 포폭스사케 ‘Gourmet & Four fox’ 캠페인의 주목할 점은 기존에 고급 레스토랑의 값비싸고 형식을 중요시하는 고메(Gourmet)의 개념을 확장 시켰다는 것이다.
 
장소와 종류에 관계없이 맛과 정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든 요리를 고메(Gourmet)로 해석했다.

김도준 포폭스코리아 지사장은 “바(Bar) 또는 클럽, 이자카야 등 술자리에서 즐기는 모든 안주 혹은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요리도 포폭스사케와 함께 즐기는 것을 제안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상대적으로 요리의 품격을 따질 때 저평가 되었던 아시안 푸드, 전통 음식과의 페어링 캠페인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포폭스코리아는 포폭스사케의 여러 형태의 다이닝과 어울리는 드링킹 리츄얼(Ritual)을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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