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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2월 15~18일),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휴무일 영업시간 변경 많아

발행일자 | 2018.02.15 00:00
2018년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됐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휴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4대 대형마트가 이 기간 유동적으로 점포 영업시간을 변경하고 많은 곳을 휴무로 정했다. 사진=넥스트데일리 DB
<2018년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됐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휴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4대 대형마트가 이 기간 유동적으로 점포 영업시간을 변경하고 많은 곳을 휴무로 정했다. 사진=넥스트데일리 DB>

2018년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됐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휴일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 등 4대 대형마트가 이 기간 유동적으로 점포 영업시간을 변경하고 많은 곳을 휴무로 정했다. 때문에 쇼핑을 하기 위해서는 휴점 점포에 대해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다만 17일(토)과 18일(일)에 휴점하는 곳은 없다.

사진=넥스트데일리
<사진=넥스트데일리>
사진=넥스트데일리
<사진=넥스트데일리>

코스트코는 전국 총 13개 점포는 설날 당일 영업을 하지 않는다. 또 15일에는 폐점 시간이 기존 오후 10에서 오후 7시로 3시간 앞당겨 진다.

각 업체별 정확한 휴무 점포 안내는 이마트(http://store.emart.com/main/holiday.do), 홈플러스(http://blog.homeplus.co.kr/220971987328), 롯데마트(http://company.lottemart.com/bc/branch/holiday.do?SITELOC=DC009), 코스트코(https://www.costco.co.kr/store-finder#store-finder-map)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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