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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도입 증가세, 기업들은 가슴앓이...‘베스핀글로벌’의 조언은?

발행일자 | 2018.02.14 07:00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이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들이 고민도 깊다. 클라우드를 도입하려는 기업들의 고민 해결사로 베스핀글로벌이 나섰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에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으려면 클라우드 활용이 필수다. 가트너에 따르면 세계 클라우드 시장은 2014년 836억 달러에서 2019년 1822억 달러, 한국은 2014년 5억여 달러에서 2019년 12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그러나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필요성을 인지하면서도 시기와 규모, 비즈니스 활용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력 부족으로 고민에 빠져있다. 이에 베스핀글로벌이 기업들의 해결사로 나섰다.

한&#8729;중&#8729;일 최초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MSP 20위 안에 등재된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대표
<한∙중∙일 최초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MSP 20위 안에 등재된 베스핀글로벌의 이한주대표 >

기업들은 클라우드로 이전 시 발생하는 시스템과의 통합에 따른 기술적 문제의 해결, 안정적이고 보안성이 높아야 하며, 클라우드 도입에 따른 프로세스와 조직 변경 등 동시다발적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기업 클라우드 도입 목적, 범위, 기간, 영역에 대한 전략 수립과 클라우드 이전시 마이그레이션, 임플리멘테이션 서비스, 빠르게 바뀌는 클라우드 환경에 효율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매니지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한∙중∙일 최초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퍼블릭 클라우드 MSP 20위 안에 등재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클라우드 컨설팅, 매니지드 서비스,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 등 다양한 서비스로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과 싱가폴 유명 투자사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기업 ICT 환경의 대세인 클라우드 시대의 최적의 파트너이자 문제해결사로 나선 베스핀글로벌의 경쟁력을 살펴본다.

이나리 기자 nari@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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