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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에서 만난다

발행일자 | 2018.02.08 20:00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CHICOR) 신세계 강남점에 지난 2월 1일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에 입점한 디어달리아 제품. 사진=디어달리아 제공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CHICOR) 신세계 강남점에 지난 2월 1일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에 입점한 디어달리아 제품. 사진=디어달리아 제공>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CHICOR) 신세계 강남점에 지난 2월 1일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디어달리아는 ‘천연성분의 메이크업은 기능성이나 심미성에는 타협할 수밖에 없다’는 천연 메이크업 제품 특성의 고정관념에 반기를 들어 피부에 무해한 자연유래 성분에 집중해 ‘Clean Beauty’를 지향하는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이다.
 
이번에 디어달리아가 입점하는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는 나스, 맥, 바비브라운 등 총 250여개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는 대형 편집 매장으로 백화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고급 브랜드 제품을 마음껏 체험할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뷰티 놀이터’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디어달리아는 전 제품 판매하게 되며 ‘비건 뷰티’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도 마련됐다고 한다.
 
디어달리아는 시코르 입점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초로 전 제품을 선보였다. 그동안 온라인으로만 판매되어 제품을 궁금해하던 소비자들은 대리석쿠션으로 유명한 ‘스킨 파라다이스 블루밍 쿠션 파운데이션’과 리치하고 크리미한 고발색 립스틱 ‘립 파라다이스 인텐스 새틴’ 그리고 1월 신규 출시한 아이섀도우와 립&치크 멀티밤이 혼합된 ‘파라다이스 듀얼 팔레트’를 직접 테스트하며 구매할 수 있다.
 
디어달리아 박래현 대표는 “그동안 온라인을 통해서만 선보여 왔던 디어달리아의 전 제품을 많은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시코르를 통해 경험할 수 있는 접점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입점을 계기로 디어달리아가 추구하는 ‘비건 뷰티’의 가치를 국내에도 적극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삼고 싶다”라고 말했다.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CHICOR) 신세계 강남점에 지난 2월 1일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시코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디어달리아 럭키박스. 사진=디어달리아 제공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가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럭셔리 뷰티 편집 매장 시코르(CHICOR) 신세계 강남점에 지난 2월 1일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시코르에서 단독으로 선보이는 디어달리아 럭키박스. 사진=디어달리아 제공>

한편 디어달리아는 시코르 입점을 기념하며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는 베스트 아이템으로 구성된 10만원 상당의 럭키박스는 5만5000원의 가격으로 시코르 신세계 강남점에서만 선보인다.

정영일 기자 (wjddud@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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