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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용자가 데이터 분석가가 되어야 하는 시대…시작은 시각화 도구로

발행일자 | 2017.10.20 00:33

IDC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 양은 2년마다 2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44ZB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많은 조직들이 경쟁우위 선점을 위해 데이터 활용에 나서고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그 중심이 데이터의 수집에 머물러 있으며 기초적인 분석만을 수행하고 있다. 쉽고 간편한 데이터 분석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데이터 활용을 극대화하는 지름길이다.

공간정보시스템(Geographic Information System, 이하 GIS) 전문 기업 (주)한국에스리(사장 리차드 윤)는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 ‘모든 사용자를 데이터 분석 전문가로’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에스리는 이번 세미나에서 Insights for ArcGIS, GeoAnalytics Server 등 모든 데이터 소스와 연결해 전체론적인 분석을 수행하고 탐색적 분석을 돕는 ArcGIS 분석도구를 소개한다. 또한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가 선택한 속성에 맞춰 최적화된 형태의 지도로 자동 시각화해 보여주는 스마트 맵핑(Smart Mapping) 기능과 빅데이터 분석 데모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각적으로 멋진 지도를 자동 시각화하는 스마트 맵핑(Smart Mapping) 기능
<시각적으로 멋진 지도를 자동 시각화하는 스마트 맵핑(Smart Mapping) 기능>

리차드 윤 한국에스리 사장은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원유이며 분석은 그 추진 엔진이지만 전체 데이터의 0.5%만이 제대로 활용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데이터 활용을 얼마나 빠르게 최대화하는지에 조직의 생존이 달려 있으며, 사용자 누구나 데이터 분석을 가능하게 하는 ArcGIS 분석도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세미나 참가 신청은 한국에스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이향선기자 hslee@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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